틈새사랑봉사회 문후상 회장님, 최복동 대표님의 사회공헌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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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사랑봉사회 문후상 회장님, 최복동 대표님의 사회공헌활동♡
올 해 60대인 김 모 씨는 혼자 거주를 하고 있습니다. 김 모 씨는 미혼으로 서울에서 일을 하다 건강이 좋지 못해 광주로 내려왔지만 계속 일을 하지 못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살아왔습니다.
어려운 생활로 수급신청을 했고 자활활동을 해야 했지만 수급이 정지되었습니다.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자활활동을 하지 않는 이유를 물어보았는데 허리도 아프고 여기저기 아픈 데가 많아서 일을 할 수가 없었다고 했습니다.
병원에는 가보았냐고 물어보았는데 병원비 때문에 한 번도 병원에 가보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행정복지센터의 지원을 통해 병원진찰을 받을 수 있었는데 중증 골다공증 및 척추압박 골절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고 근로능력이 없다는 소견을 받고는 수급지정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현재 거주를 하고 있는 곳은 원룸으로 보증금 100만원에 월 16만 5천원 임대료를 내고 있는데 보증금은 조카가 빌려주었다고 했습니다.
김 모 씨는 지속적으로 몸을 떨고 있으며 한 눈에 보아도 건강이 많이 안 좋아 보이는 상태였습니다.
집은 난방을 하지 않아 전혀 온기가 없었고 살림살이가 전혀 없었습니다. 이불은 너무 오래되어 냄새가 아주 심하게 났으며 집안에 담배냄새가 찌들어 청소도 필요해 보였습니다.
밥은 전기밥솥이 없어서 냄비에 해먹고 있는데 물 조절이나 불 조절이 잘 되지 않아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해 매우 마른 상황이었습니다.
광주재능기부센터에서는 전기밥솥과 온수매트 그리고 이불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그리고 먹거리와 간편식 등 식품류에 대한 지원도 함께 했습니다.
지원비용은 틈새사랑 봉사회 문후상 대표님, 최복동 대표님의 기부금을 통해 지원을 해드렸습니다.
김 모 씨는 소원이 생일 날 따뜻한 밥 한공기와 미역국 한 그릇 먹는 것이 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어떤 이에게는 당연한 일일수도 있지만 소박한 꿈을 꾸고 있는 김 모 씨이기에 생일날이 언제냐고 물어보고 생일 날 만나서 맛있는 식사를 하자고 했습니다.
가족 한 명 없이 살아가고 있는 김 모 씨에게 큰 선물을 한 것 같은데요, 건강이 좋지 못하지만 식사도 잘 하시고 병원 치료도 발 받아서 앞으로는 건강하게 잘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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