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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 나눔문화프로그램

나눔문화 프로그램
나눔을 키워드로 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들을 개발하고 진행하여 일반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 내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한사람(한가정)을 위한 콘서트
삶에 지친 사람들,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의 사연을 접수하여 재능기부를 통해 그를 위로해 줄 사람들을 모아 콘서트를 엽니다.
온오프라인을 통해 사연을 접수하여 매달 한사람(한가정)을 선정하여 그를 위한 무대를 준비합니다.
소원을 들어주는 사업
생계를 위해 여유 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분들을 위해 그분들의 소원을 접수하여 들어드리고자 합니다.
온오프라인을 통해 사연을 접수. 다양한방면의 사람들을 모아 소원을 실행.
아름다운 동행
주변의 외로운 이웃들을 만나 친구가 되어주는 것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나눔입니다.
재능기부 축제
모든 것이 재능기부로 이루어지는 대형 축제를 진행하여 수익금 모두를 기부합니다.
재능발견 프로젝트
내가 나눌 수 있는 재능이 없다하는 시민들에게 재능의 의미를 확장시켜주는 참여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릴레이 재능나눔
일상 속에서의 단순한 나눔 하나가 연결고리로 이어져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나눔프로그램입니다.
시민들의 아이디어로 개발되는 나눈문화 프로그램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받아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계속해서 개발하여 진행할 예정입니다.
평소 해보고 싶었던 다양한 나눔의 아이템을 공유해주시면 실질적인 방법들을 동원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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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광기업 류재권 대표님의 사회공헌활동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4-10-28 09:17 | 320

본문

♡(주)금광기업 류재권 대표님의 사회공헌활동♡

자립준비청년의 지원소식입니다. 

올 해 22살인 김 모 양은 3살 때 부모의 버림으로 인해 쉼터에 입소를 하게 되어 지내다 위탁가정으로 보내져 고등학교까지 생활을 해왔다고 합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로는 독립을 해서 원룸을 얻어 생활을 하면서 대학을 다녔다고 합니다. 다행히 기초수급권자로 지정이 되어 학비도 지원을 받고 생활급여를 통해 생활을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늘 혼자인 생활이 외롭게 느껴졌고 일가친척 한 명 없다보니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도움을 요청할 수도 없고 막막하기만 했다고 합니다.

위탁가정에서 보호를 받고 생활을 할 때에는 느끼지 못했던 어려움들이 성인인데도 불구하고 혼자서 헤쳐 나가기는 힘에 부쳤다고 합니다.

또한 더 힘들게 하는 것은 아르바이트라도 하려고 하면 너희 아버지는 무슨 일을 하시는 분이야? 어머니는 어떤 일을 하시니? 하고 물어보고 방을 얻으려고 해도 부모님과 함께 와야 된다고 하는 등 부모님이 안 계시는 김 모 양으로서는 어려운 점이 많았다고 합니다.

또 저는 부모님이 안 계셔요. 위탁가정에서 생활을 했어요. 라고 대답을 하면 탐탁치 않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았고 어떤 곳은 그렇다면 좀 어렵겠다는 이야기도 들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최근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손님과의 사소한 다툼이 있었고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게 되었는데 조사 과정에서 부모님이 안 계신다는 이야기를 하자 상대측이 부모님이 없어서 얘가 그렇게 행동하냐? 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김 모 양이 그게 부모님 안계신거랑 무슨 상관이 있냐고 하면서 엉엉 울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회에 나와 혼자서 생활을 하면서 겪은 여러 가지 힘든 일로 인해 집으로 들어가는 길에 번개탄 3개를 사가지고 들어갔다고 합니다.

김 모 양은 이렇게 사는 삶은 너무 힘들다고 생각을 했는지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번개탄에 불을 붙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두 번 째 번개탄에 불을 붙이려고 하는데 전화벨이 울렸다고 합니다.

예전에 위탁가정에서 함께 생활을 하던 친구인데 친구가 전화를 해서 네가 가장 소중한 친구인 것 같다. 내가 항상 힘들고 어려울 때 용기를 준 게 너였고, 좌절하고 힘이 들어 할 때면 엄마처럼 언니처럼 나를 지켜준 사람이 너였기에 항상 고마워! 
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그 이야기를 들으니 혼미해가는 정신이 번쩍 들었고 소화기를 찾아 소화기를 작동시켜 번개탄의 불을 껐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친구에게 사실을 털어 놓고 함께 펑펑 울었다고 합니다.

김 모 양의 친구는 그 소식을 듣고는 곧장 김 모 양의 집으로 달려왔고 김 모 양과 함께 어릴 때부터 자라왔던 소중한 추억들도 이야기를 하면서 다른 사람들이 힘들어 할 때 항상 옆에 있어주고 힘을 주었던 사람이 바로 김 모 양이라고, 그래서 너무나도 고마운 존재였다고 하는 이야기에 김 모 양은 힘을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김 모 양이 재능기부센터에 전화를 해서 도움을 요청했는데요. 

내용은 방안에 소화기를 분사하여 불을 끄다 보니 집안이 난장판이 되어 혼자 힘으로는 도저히 치울 엄두가 안 나서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청소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의 도움을 받아 김 모 양의 집을 치웠습니다. 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렸는데요. 다행히 청소도 마치고 살림살이들을 정리정돈해서 마무리를 했습니다.

청소비용은 (주)금광기업 류재권 대표님의 기부금을 통해 지원을 했습니다.

김 모 양은 미안했는지 힘들게 해드려서 너무 죄송합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앞으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하면서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김 모 양이 사회에 나와 적응을 하면서 힘든 과정을 겪으며 성장을 하고 있는데 잘 극복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도움주신 (주)금광기업 류재권 대표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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