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농업회사법인 한백년 최선희 대표님과 김지혜 이사님의 사회공헌활동
올 해 60대 후반인 김 모 어르신은 현재 홀로 지내고 계십니다.
40대 무렵에 부인과는 이혼을 하였고 아들이 두 명 있는데 첫째 아들은 지적장애가 있는데 현재 교도소에서 복역 중이며 둘째 아들과는 오래전부터 소식이 끊어져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김 모 어르신은 척추를 다쳤는데 제대로 치료를 받지 않아 보행에 어려움이 많으며 어깨도 다쳤지만 치료를 하지 않아 생활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여러 군데 아픈 곳이 많은 탓에 신체 밸런스가 무너져 제대로 서있기조차 힘이 드는 상태입니다.
도움이 필요하다는 노인복지관의 요청이 있어 가정을 방문했는데 청소를 하지 않아 위생 상 문제가 많아보였고 음식도 치우지 않아 곰팡이가 피어 있는 등 건강이 많이 우려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불도 있기는 했지만 너무 오래되고 더러워서 버려야 되는 상태였고 옷들이 박스에 담겨져 있었는데 정리가 되지 않아 여기저기에 옷이 나뒹굴고 있었습니다.
현재 정신적으로 피해의식이 있어서 분노조절이 안되고 망상 등 정신적 불안증세가 심한 상태여서 치료가 시급해보였습니다.
그래서 정신과 진료를 받자고 제안을 했고 이불세트와 베게 등을 구입해서 지원을 해드리고 건강회복을 위해 각종 죽과 간편식, 음식류, 김치 등을 지원해드렸습니다.
구입비용은 농업법인회사 '한백년' 최선희 대표님과 김지혜 이사님의 기부근을 통해 지원을 해드렸습니다. 죽과 간편식은 강남물산 김준동 대표님께서 지원을 해주셨습니다.
우리나라의 독거노인의 수는 2022년을 기준으로 187만 5천명으로 65세 이상 인구의 약 2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65세 이상 노인 중 5명에 1명은 홀로서 생활을 하고 있다는 통계인데요. 이는 고독사와도 연계가 되어 혼자서 쓸쓸하게 생을 마감하는 어르신들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실정입니다.
자식들이 있기는 하지만 연락조차 되지 않은 노인들도 많고 어려운 상황을 하소연 할 곳도 마땅치 않고 모든 것을 스스로 감내하며 어려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어르신이 많은 상황입니다.
김 모 어르신은 몸이 많이 불편해서 방을 깨끗하게 치우고 살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시면서 추운 겨울이 다가와 따뜻한 이불 한 번 덮어보고 자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왔는데 꿈만 같다고 하시면서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깨끗하게 정리되어진 집에서 따뜻한 이불 덮고 추운 겨울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도움주신 농업법인회사 '한백년' 최선희 대표님과 김지혜 이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한백년' 최선희 대표님과 김지혜 이사님께서는 www.한백년.com 사이트를 운영하시면서 전통제조법으로 항아리에서 발효하고 저온숙성을 통해 발효장인으로서 10년 숙성 천연발효 제품들을 판매하시고 '한백년 식당'도 운영하고 계십니다.
특히 뫼야초와 톳 된장, 청각된장, 각종 천연발효식초 등이 한백년 쇼핑몰과 쿠팡 등을 통해 많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포털창에 한백년 또는 한백년식품을 클릭하시면 구매가 가능합니다.
최선희 대표님과 김지혜 이사님께서는 한 달에 한번 부모님 없이 살아가고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식사를 대접하는 '또 하나의 테이블'의 기부도 참여를 해주고 계십니다.
또한 천원밥상을 통해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계시는 고마운 분이십니다.
'한백년 식당'과 '한백년 식품'은 광주 북구 민주로 164에 위치하고 있으며 518 국립묘지 부근에 있습니다. 예약전화는 062-268-0566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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