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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 나눔문화프로그램

나눔문화 프로그램
나눔을 키워드로 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들을 개발하고 진행하여 일반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 내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한사람(한가정)을 위한 콘서트
삶에 지친 사람들,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의 사연을 접수하여 재능기부를 통해 그를 위로해 줄 사람들을 모아 콘서트를 엽니다.
온오프라인을 통해 사연을 접수하여 매달 한사람(한가정)을 선정하여 그를 위한 무대를 준비합니다.
소원을 들어주는 사업
생계를 위해 여유 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분들을 위해 그분들의 소원을 접수하여 들어드리고자 합니다.
온오프라인을 통해 사연을 접수. 다양한방면의 사람들을 모아 소원을 실행.
아름다운 동행
주변의 외로운 이웃들을 만나 친구가 되어주는 것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나눔입니다.
재능기부 축제
모든 것이 재능기부로 이루어지는 대형 축제를 진행하여 수익금 모두를 기부합니다.
재능발견 프로젝트
내가 나눌 수 있는 재능이 없다하는 시민들에게 재능의 의미를 확장시켜주는 참여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릴레이 재능나눔
일상 속에서의 단순한 나눔 하나가 연결고리로 이어져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나눔프로그램입니다.
시민들의 아이디어로 개발되는 나눈문화 프로그램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받아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계속해서 개발하여 진행할 예정입니다.
평소 해보고 싶었던 다양한 나눔의 아이템을 공유해주시면 실질적인 방법들을 동원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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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거주 이미화 선생님, 사랑가족봉사단 김혜정 단장님, 윤정희 선생님, 조선대 간호학과 민채민 선생님, 소망교회 김병배 목사님의 사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4-12-03 09:47 |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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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거주 이미화 선생님, 사랑가족봉사단 김혜정 단장님, 윤정희 선생님, 조선대 간호학과 민채민 선생님, 소망교회 김병배 목사님의 사회공헌활동♡

30대 초반 김 모 여성의 지원소식입니다. 김 모 여성은 4세와 2세 아들을 양육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김 모 여성은 아이들의 남편을 만나 결혼을 했는데 결혼이후로 이어지는 가정폭력과 도박으로 가산은 탕진이 되고 빚더미에 앉아 결국에 이혼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혼 이후로 첫째 아이는 아버지가 둘째 아이는 김 모 여성이 양육을 하기로 하고 헤어졌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매 달 양육비를 주기로 하였는데 아이의 아버지는 본인도 큰 아이 양육하기에도 힘들어 양육비를 부쳐줄 수 없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힘이 든 생활을 이어나갔는데 남자친구를 만나 큰 위안이 되었다고 합니다. 본인에게 늘 인자하게 대해주고 금전적인 도움도 주어 의지를 많이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다 셋째 아이를 임신하게 되었고 임신사실을 남자친구에게 알렸다고 합니다. 그러자 남자친구는 본인이 유부남인 사실을 밝혔고 아이를 낳으면 해외로 입양을 보내자고 제안을 했다고 합니다.

김 모 여성은 그렇게는 할 수 없다고 하고 아이를 낳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이를 낳고 출생신고를 하려고 했는데 유부남인 남자친구 앞으로 아이를 올리지 못해 이혼한 전 남편의 호적에 셋째 아이를 호적에 올렸고 현재는 둘째와 셋째 아이를 키우면서 남자친구에게 양육비를 받고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양육비 지원은 얼마가지 못했고 혼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대출을 받게 되었고 대출을 갚지 못해 신용불량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김 모 여성의 어려운 사정을 듣고는 가정을 방문하여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김 모 여성은 신용회복을 통해서 빚은 갚아갈 예정인데 본인과 아이들이 독감에 걸려 힘든 상황이고 건강이 갈수록 안 좋아져 집안 정리정돈을 못해서 청소가 필요하고, 수납을 하지 못해 어려움이 많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환경개선을 위한 청소를 하였고 수납을 위한 가구들을 구입해서 설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식료품과 간편식 등 음식류와 생활용품들을 지원했습니다.

김 모 여성은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본인은 기구한 운명을 타고 난 것 같다고 하면서 왜 이렇게 사는지 모르겠다고 눈물을 떨구었습니다.

김 모 여성이 현재 많이 힘들어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많은 사람들의 응원에 힘입어 아이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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