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택시 한경화 사장님과 강진영 선생님의 사회공헌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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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택시 한경화 사장님과 강진영님의 사회공헌활동♡
40대 김 모 여성의 지원소식입니다.
김 모 여성은 결혼을 하여 1남 1녀를 두고 살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어느 정도 자라자 자녀들의 학원비라도 벌어보고자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경력단절 여성으로 다시 직장을 다니게 된 김 모 여성은 최선을 다해서 직장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나름 회사생활에 만족감도 느꼈다고 합니다.
하지만 행복은 그리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직장상사로부터의 추행이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계속 거부를 하며 하지 말 것을 요구했지만 그치지 않았고 회사 동료들로부터의 2차 가해 또한 심해서 결국 직장을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회사에서 있었던 일로 인해 부부 간의 갈등의 골이 깊어져 이혼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자 오갈 데도 없었던 김 모 여성은 쉼터에 입소를 하게 되었고 언젠가는 자녀들과 같이 살아보고자 많은 노력을 해왔다고 합니다.
쉼터에서의 입소기간이 지나 고시텔을 얻어서 독립을 했는데 겨우 혼자서 지낼 수밖에 없는 공간이라서 조금 더 큰 방을 얻기 위해 열심히 일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 노력 덕분인지 LH 주거 지원 대상자로 선정이 되었고, 아이들과 함께 지낼 수 있는 만큼의 평수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사를 했지만 가구와 가전제품이 전무하였던 김 모 여성은 또 다른 고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광주재능기부센터에서는 우선 당장 생활에 필요한 세탁기와 가스레인지, 그리고 전자레인지 등을 구입하여 지원을 하였고 좋은 이웃들 사업에 부족한 물품들을 의뢰하였습니다.
지원비용은 개인택시 한경화 사장님과 강진영 님의 기부금을 통해 지원을 해드렸습니다.
김 모 여성은 아이들과 떨어져 지난 시간 동안 아이들과 함께 다시 살 수 있는 날만 손꼽아 기다렸고, 외로움으로 인해 심적 고통이 너무 심했는데 도움을 받게 되어 무언가 새로운 희망이 생겼다고 하면서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김 모 여성의 바람처럼 다시금 아이들과 행복하게 사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고 더 이상 아픔이 없기를 바라고 도움 주신 개인택시 한경화 사장님과 강진영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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