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서구 시설관리공단 시설팀 강희철 주무관님의 사회공헌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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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서구 시설관리공단 시설팀 강희철 주무관님의 사회공헌활동♡
20대 김 모 양의 지원소식입니다. 김 모 양은 현재 어머니와 함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아버지로부터 지속적인 폭행을 당해왔는데 그로 인해 정신장애를 가지게 되면서 강제 이혼이 되었고, 집을 나와서는 어머니의 여동생의 집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정신장애가 있는 어머니를 달갑게 생각하지 않았던 이모와 이모부가 냉대를 해왔는데 급기야 폭력까지 행사를 하여 급하게 옷가지만 챙겨서 집을 나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생활을 해야 할 곳이 필요해서 김 모 양 어머니가 들어 놓았던 청약통장을 해지하여 3평 남짓한 원룸을 얻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살림살이나 생필품이 전무한 상황이라 힘이 든다고 했습니다.
김 모 양의 어머니는 심한 정신장애로 인해 근로를 할 수 없는 상태이고, 김 모 양은 학생이었기에 기초생활수급권자로 지정이 되어 생계비 등을 지원받아 왔는데 그 수급비를 이모와 이모부가 관리를 해왔다고 합니다.
급하게 생활을 해야 해서 이모에게 연락을 해서 혹시 얼마라도 줄 수 있냐고 물어보았는데 먹여주고 재워주는데 얼마나 많은 돈이 드는지 아느냐고 하면서 한 푼도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사정을 하소연 할 데가 없어서 행정복지센터를 찾아갔는데 이미 수급가정이라 특별하게 도움을 드릴 수는 없지만 생계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통장을 새로 지정을 해주었고, 김 모 양은 성인이 되어서 자활근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고 합니다.
김 모 양을 만나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물어보았는데 어머니 앞으로 생계비도 나오고 자신도 자활근로에 참여를 하고 있어서 우선 숨통이 트였다고 하면서 자신이 어머니를 모시고 살아가려면 정규직 일자리를 찾아야 할 것 같다고 하면서 지속적인 구직활동과 구직에 필요한 이력서나 자기소개서 작성에 필요한 노트북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노트북을 지원하였습니다.
노트북 지원은 광주 서구 시설관리공단 시설팀 강희철 주무관님께서 지원을 해주셨습니다.
어머니를 돌봐야 할 사람이 자신밖에 없는 상황이라 어머니를 위해서 어떤 일이든 해야겠다는 김 모 양을 보면서 요즘 젊은이 같지 않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김 모 양이 좋은 직장에 빨리 취업을 했으면 좋겠고 김 모 양 어머니와 함께 걱정하지 않고 편안한 삶을 사는 알이 빨리 오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도움주신 강희철 주무관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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