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운수 홍기봉님의 사회공헌활동
본문
♡부영운수 홍기봉님의 사회공헌활동♡
60대 후반 김 모 어르신의 지원 소식입니다.
김 모 어르신은 현재 독거노인으로 혼자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김 모 어르신은 시골에서 태어나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해 고등학교를 진학하지 못하고 가족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공장을 다녔다고 했습니다.
고된 일로 퇴근을 하게 되면 밥도 먹지 못하고 쓰러져 잠을 자고 일어나면 출근하는 일이 반복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기계에 손목까지 절단이 되어 병원에 실려 가게 되었습니다. 수술을 통해 치료가 되기는 했지만 한쪽 손을 사용하지 못해 큰 충격에 빠졌고 트라우마가 생겼습니다.
퇴원을 해서 집으로 돌아오기는 했지만 한 쪽 팔이 없는 자신의 모습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싫어서 외출조차 하지 않고 집에서만 생활을 해왔다고 합니다.
젊은 시절을 그렇게 지내다보니 결혼도 할 수가 없었고 취직도 할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장애 등록이 되어 기초생활수급비로 생활을 해왔고 병원을 다니거나 먹을 거리를 사러 나오는 일이 없다보니 심각한 우울증과 무기력증으로 삶은 갈수록 피폐해졌다고 합니다.
삶이 의미 없다고 느껴져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고 했지만 그마저도 쉽지 않아 모든 것을 포기하고 살아갔습니다.
그러다 문득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세상에 나왔지만 이미 나이도 먹었고 장애를 가지고 있는 자신이 일 할 곳은 없었다고 합니다.
다시금 실의에 빠져 생활을 하게 되었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여러 가지 질병만 늘어나 약 없이는 살 수가 없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특히나 팔이 없다보니 밥을 짓기도 힘이 들고, 세탁기가 없어 빨래도 할 수가 없어 생활전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청소도 어려워 집안 위생상태가 엉망이었습니다.
그래서 김 모 어르신을 응원하기 위해 재능기부센터가 나섰습니다. 세탁기를 구입하여 기본 생활을 하는데 도움을 주었고 환경개선을 통해 대대적인 청소작업을 통해 삶의 질을 높였습니다.
구입비용은 부영운수 홍기봉님의 기부금을 통해 지원을 해드렸습니다.
달라진 환경에 김 모 어르신은 아무도 자신에게는 관심을 주지 않는다는 생각을 해왔는데 도움을 받아 힘이 생기고 자신도 여력이 생기면 다른 사람들을 도우면서 살고 싶다고 했습니다.
김 모 어르신이 앞으로는 건강을 위한 노력을 다하고 새로운 삶의 의욕을 가져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고 도움을 주신 부영운수 홍기봉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광주재능기부센터 #긴급지원 #사례관리 #복지사각지대 #긴급복지 #물품지원 #신속지원 #부영운수 #홍기봉님 #홍기봉 #사회공헌활동 #기부 #나눔 #함께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