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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 나눔문화프로그램

나눔문화 프로그램
나눔을 키워드로 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들을 개발하고 진행하여 일반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 내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한사람(한가정)을 위한 콘서트
삶에 지친 사람들,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의 사연을 접수하여 재능기부를 통해 그를 위로해 줄 사람들을 모아 콘서트를 엽니다.
온오프라인을 통해 사연을 접수하여 매달 한사람(한가정)을 선정하여 그를 위한 무대를 준비합니다.
소원을 들어주는 사업
생계를 위해 여유 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분들을 위해 그분들의 소원을 접수하여 들어드리고자 합니다.
온오프라인을 통해 사연을 접수. 다양한방면의 사람들을 모아 소원을 실행.
아름다운 동행
주변의 외로운 이웃들을 만나 친구가 되어주는 것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나눔입니다.
재능기부 축제
모든 것이 재능기부로 이루어지는 대형 축제를 진행하여 수익금 모두를 기부합니다.
재능발견 프로젝트
내가 나눌 수 있는 재능이 없다하는 시민들에게 재능의 의미를 확장시켜주는 참여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릴레이 재능나눔
일상 속에서의 단순한 나눔 하나가 연결고리로 이어져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나눔프로그램입니다.
시민들의 아이디어로 개발되는 나눈문화 프로그램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받아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계속해서 개발하여 진행할 예정입니다.
평소 해보고 싶었던 다양한 나눔의 아이템을 공유해주시면 실질적인 방법들을 동원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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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운수 홍기봉님의 사회공헌활동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5-10-17 10:48 |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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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운수 홍기봉님의 사회공헌활동♡

50대 김 모 씨의 지원소식입니다. 

김 모 씨는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서 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며 남부럽지 않게 지내왔다고 합니다. 세월이 지나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셨지만 남겨진 유산으로 사업을 해왔다고 합니다.

중매로 만나기는 했지만 아내와 결혼을 하였고 남매를 낳아 행복하게 지내왔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작은 아버지가 찾아와서 수익률이 좋은 사업이 있다고 하면서 투자를 권유하였다고 합니다.

김 모 씨는 특별하게 투자를 하지 않아도 지금 생활에 만족하며 지내고 있다고 말하자 작은 아버지가 언제까지 아버지가 물려준 유산으로만 생활을 하려고 그러느냐 하면서 이제는 너 스스로 성공하는 삶을 살아야 하지 않겠냐면서 지속적으로 투자를 하라고 종용을 했다고 합니다.

집에 돌아와서 가족들에게 작은 아버지와 있었던 이야기를 하자 온 가족이 반대를 하면서 절대 투자하지 말라고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계속 찾아오는 작은 아버지와의 마찰이 싫어서 작은 금액이지만 투자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려했던 것과는 달리 매 달 수익금이 들어와서 작은 아버지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는데 이번 기회에 한 몫 잡자고 하면서 많은 금액을 투자하라고 했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작은 아버지이고 수익도 나고 있어서 믿고 많은 금액을 투자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자 수익금이 들어오지 않았고 결국 회사가 도산을 하고 회사 책임자들이 잠적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는 작은 아버지에게 연락을 해보았는데 연락이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투자한 투자금을 모두 날려버리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김 모 씨는 혼비백산하여 이 곳 저곳을 뛰어다니며 일을 해결해보려고 했지만 결국 자신의 회사 문까지 닫게 되었다고 합니다.

대출까지 받아 투자를 했던 터라 가족들에게는 피해를 주지 않아야 되겠다는 생각에 아내에게 이혼을 하자고 했고 결국 본인은 집을 나와 혼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생활비라도 벌어보려고 공사장 등을 찾아보았지만 힘든 일을 해본 적 없었던 김 모 씨는 일을 할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사업실패 이후로는 자신의 모습을 지인들에게 보이기 싫어 타 지역으로 이사를 가서 생활을 하게 되었고 대인 기피증과 공황장애, 
불면증과 우울증 증세가 갈수록 심해져 병원을 찾아 약물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작은 아버지가 권유를 했지만 가족들의 만류를 들었어야 했는데 그러지 않아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 연락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점점 피폐해져만 가는 자신의 모습에 극단적인 생각까지 해보았지만 쉬운 일이 아닌지라 무력하게 집에서만 지내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런 소식을 접하고 가정을 방문하여 김 모 씨를 만나 상담을 했습니다. 

김 모 씨에게 어떤 도움이 필요하냐고 물었는데 집에 세탁기가 없어서 빨래를 하기가 너무 힘이 들어 세탁기가 있었으면 좋겠고, 소득이 없다 보니 먹을거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또한 병원비에 대한 부담도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선 행정복지센터에 긴급지원 신청을 하였고 세탁기와 전자레인지 그리고 생활용품들을 구입해서 지원을 하였고 간편식과 식품류에 대한 지원도 함께 했습니다.

지원비용은 부영운수 홍기봉님의 기부금을 통해 지원을 했습니다.

김 모 씨는 현재의 생활이 믿기지 않는 상황인 것 같고, 왜 자신이 이런 생활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후회와 좌절로 인해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었다고 하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현실을 인식하고 현재의 시점에서 새롭게 도약을 하지 않으면 실패한 인생을 살 것 같기에 이를 악물고 살아보겠다고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김 모 씨의 의지대로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하고 새로운 인생 2막을 기대해봅니다.

그리고 도움주신 부영운수 홍기봉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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