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공무직 노동조합 조합원님들의 사회공헌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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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공무직 노동조합 조합원님들의 사회공헌활동♡
30대 김 모 씨의 지원소식입니다.
김 모 씨에게는 혼자서 감당하기 힘든 큰 일을 겪었는데요. 살고 있던 집이 전소되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회사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데 전화가 와서 받으니 집에 화재가 났으니 빨리 오라고 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장난전화인 줄 알았는데 여기저기에서 전화가 와서 급하게 집으로 향했다고 합니다.
집에 도착해보니 화재는 진압이 되었는데 살고 있던 집이 전소가 된 모습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다리에 힘이 풀려 털썩 주저앉아 버렸다고 합니다.
소방관들이 화재 원인을 조사해야 하니 집으로 들어가면 안 된다고 하여 우선 급한 데로 친구 집으로 가서 잠을 청했다고 합니다.
관리사무소에서 연락이 와서 가보니 주택화재에 가입을 한 것이 있냐고 물어보았다고 합니다.
화재보험에 갑이 안 되어있다고 하자 아파트도 화재보험이 가입이 안 되어있으니 개인이 피해에 대한 모든 배상을 해야 된다고 했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아파트는 모두 화재보험에 가입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이 이해가 안 되었는데요, 오래된 아파트로 화재보험이 의무규정이 아니라고 해서 놀랐습니다.
그렇게 김 모 씨가 살고 있던 집안과 집 주변 이웃집들에 대한 보수 공사가 진행이 되었고 새로 입주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옷가지 하나까지 모두 다 타버린 김 모 씨는 어렵게 회사를 다니면서 모아 두었던 돈과 대출까지 받아 손해비용을 지불하고 나니 입주를 한다고 해도 살림살이를 구입하는 데는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광주재능기부센터에서는 세탁기와 냉장고, 침대와 침구류, 선풍기, 책장과 책상세트 그리고 일상 생활용품들과 주방용품들을 지원하여 당장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을 하였습니다.
김 모 씨는 정말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어버려 망연자실하였고 보험가입이 안되어 있어 대출까지 받아 다시 입주를 했지만 살림살이가 없어 또 다시 깊은 고민에 빠졌는데 너무 큰 도움을 받아 어떻게 갚아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김 모 씨는 그래도 집이 공사를 다시 하면서 리모델링을 한 것 같다고 하면서 새집처럼 너무 좋다고 하면서 너스레를 떨기도 했습니다.
김 모 씨가 아직은 젊으니 이번을 계기 삼아 더 열심히 생활을 해서 더 나은 삶을 살기를 바라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도움 주신 광주광역시 공무직 노동조합 조합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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