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그린카진흥원 김정곤님의 사회공헌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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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그린카진흥원 김정곤님의 사회공헌활동♡
50대 김 모 씨의 지원소식입니다. 김 모 씨는 현재 쌍둥이 고등학생을 양육하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김 모 씨는 15년 전에 아내와 이혼을 하고 그 이후로는 쌍둥이 남매를 직접 양육을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첫 번 째 자식은 딸로 7년 전 소아암인 골육종암이 발병하여 서울에 있는 대형병원에서 뼈 이식 및 6차례에 걸친 항암치료와 수술을 반복하였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치료를 요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월 2~3회 서울에 상경을 하여 치료를 받고 있지만 늘어나고 있는 병원비 부담을 상당히 느끼고 있으며 딸의 한쪽 다리의 길이가 더 짧아 보행이 어려운 관계로 워커를 사용해야 하고 추가적으로 뼈 이식 수술과 무릎수술이 필요하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하여 수술을 받지 못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그리고 심한 골다공증으로 골절이 쉽게 되어서 일상생활을 할 때면 휠체어와 워커를 이용하여 보행을 하고 있습니다.
큰 딸의 병간호로 인해 김 모 씨가 많이 지칠 만도 한데 쌍둥이 동생이 지적장애가 있어서 아들의 일상생활 전반에 걸쳐 김 모 씨의 손길이 필요하고 돌봄이 필요하여 집안일과 식사준비, 그리고 자녀들의 양육까지 정말 누가 봐도 지치고 피곤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 스트레스 탓인지 김 모 씨는 먹는 것이 소화가 안 되어 병원을 찾았는데 직장암 3기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미 암이 상당히 진행이 되어 버린 탓에 어쩔 수 없이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수술이 잘 되어 현재는 통원치료와 재활치료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다보니 경제적인 활동이 어려워 경제적으로 상당히 힘이든 상황입니다.
김 모 씨가 이혼을 한 상황이기는 하지만 큰 딸의 수술비가 많이 들어 이혼을 한 아내에게서 받은 수술비 지원내역으로 인해 관계단절을 증빙하지 못해 기초수급 신청을 하였지만 자격을 얻지 못하였고, 과거 차상위 계층이었으나 김 모 씨가 보험을 들어놓은 곳에서 암 진단금을 받은 사실이 있어서 현재는 한부모 급여와 장애수당이 유일한 상황입니다.
다행히 보험을 들어 놓아 수술비는 해결을 하였지만 생활비는 사용하고 남은 보험금으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큰 딸에게 들어가는 의료비와 생활을 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지속적으로 들어가고 있어서 미래에 대한 걱정이 날로 늘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 모 씨에게 어떤 도움을 드렸으면 좋겠는지 물어 보았는데 자녀 두 명이 모두 고등학생이고 건강이 좋지 못하고 자신 또한 재활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먹는 것이 중요한데 자신은 요리를 잘하지 못하고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하여 잘 먹지 못해 식료품 지원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래서 김 모 씨의 가족을 위해 식료품과 건강식 등을 구입하여 지원을 해드렸습니다.
지원비용은 광주 그린카진흥원 김정곤님의 기부금을 통해 지원을 해드렸습니다.
김 모 씨는 자포자기 하고 싶더라도 자식들을 보고 있으면 너무 불쌍하고 힘을 내야지 하고 다짐을 하는데 어려운 형편으로 인해 어떻게 할 수 없는 자신을 보고 있으면 초라해지는데 도움을 주셔서 힘이 난다고 하면서 자식들과 함께 어려운 시기를 잘 넘어가보겠다고 했습니다.
지금 너무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김 모 씨가 힘내서 이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도움주신 광주 그린카진흥원 김정곤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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