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팜 사회공헌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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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팜(대표 배효환) 사회공헌활동♡
30대 초반 김 모 여성의 지원소식입니다.
김 모 여성은 현재 5살 된 딸을 키우면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김 모 여성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해 대학을 진학하지 못하고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교를 다닐 때도 힘든 가정형편으로 인해 학교생활에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 다녔기 때문에 자신 또한 빨리 취직을 해서 돈을 벌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했었다고 합니다.
공장에서 일을 하게 된 김 모 여성은 야근까지 해가면서 힘든 나날을 보내긴 했지만 월급날이 되면 수입이 생겨 나름 저금도 하고 힘든 집을 위해 생활비를 보태는 등 새로운 마음을 다잡고 또 일을 해왔다고 합니다.
수년의 시간이 지나면서 피곤하기는 했지만 착실하게 돈을 모아 작은 가게를 차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김 모 여성은 자신의 가게를 찾아 준 손님들에게 친절하게 대하면서 인사를 잘한 덕에 장사는 잘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가게를 자주 오던 남자와 가까워졌고 사귀게 되었다고 합니다. 김 모 여성은 눈만 뜨면 공장에서 일만 해왔던 터라 자신에게 잘해주는 남자친구가 큰 버팀목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같이 살게 되었고 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자꾸 돈이 필요하다고 빌려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무슨 일이 있는가보다 하고 빌려주었는데 갈수록 금액도 커지고 돈이 없다고 하면 소리치면서 욕까지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러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도대체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았는데 알 것 없다고 하면서 나가버렸다고 합니다. 그 뒤로는 소식이 끊겼다고 합니다.
김 모 여성은 계속 배가 불러오면서 가게를 운영할 수 없었고 그동안 벌어놓은 돈은 남자친구가 다 가져가버려 빚만 늘어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아이를 출산하게 되었고 출생신고를 하려고 했지만 남자친구가 없어서 미혼모로 자신의 호적에 아이를 올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이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왔지만 월세가 밀려 집에서 나올 수밖에 없었고 결국 미혼모 쉼터에 입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쉼터 입소기간이 만료되자 쉼터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 지원주택에 입주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변변한 살림살이 하나 없이 입주를 해야 해서 또 다른 고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날씨가 더워져 아이에게 먹여야 할 음식들이 상해 냉장고의 구입이 절실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좋은 이웃들 사업을 통해 냉장고를 지원하였고 각종 생활용품들을 함께 지원을 했습니다.
지원비용은 팜팜 배효환 대표님의 기부금을 통해 지원을 해드렸습니다.
김 모 여성은 세상을 낙담하기에는 저에게는 딸이라는 큰 보물이 있어서 열심히 살다 보면 또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살겠다고 했습니다.
김 모 여성이 딸과 함께 늘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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