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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 나눔문화프로그램

나눔문화 프로그램
나눔을 키워드로 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들을 개발하고 진행하여 일반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 내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한사람(한가정)을 위한 콘서트
삶에 지친 사람들,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의 사연을 접수하여 재능기부를 통해 그를 위로해 줄 사람들을 모아 콘서트를 엽니다.
온오프라인을 통해 사연을 접수하여 매달 한사람(한가정)을 선정하여 그를 위한 무대를 준비합니다.
소원을 들어주는 사업
생계를 위해 여유 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분들을 위해 그분들의 소원을 접수하여 들어드리고자 합니다.
온오프라인을 통해 사연을 접수. 다양한방면의 사람들을 모아 소원을 실행.
아름다운 동행
주변의 외로운 이웃들을 만나 친구가 되어주는 것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나눔입니다.
재능기부 축제
모든 것이 재능기부로 이루어지는 대형 축제를 진행하여 수익금 모두를 기부합니다.
재능발견 프로젝트
내가 나눌 수 있는 재능이 없다하는 시민들에게 재능의 의미를 확장시켜주는 참여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릴레이 재능나눔
일상 속에서의 단순한 나눔 하나가 연결고리로 이어져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나눔프로그램입니다.
시민들의 아이디어로 개발되는 나눈문화 프로그램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받아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계속해서 개발하여 진행할 예정입니다.
평소 해보고 싶었던 다양한 나눔의 아이템을 공유해주시면 실질적인 방법들을 동원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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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도시재생공동체센터 김민정 팀장님의 사회공헌활동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3-01-18 11:26 | 480

본문

A모씨는 30대로 베트남에서 온 이주 근로자 입니다.
현재는 미등록 상태로 올 해 4월 달에 태어난 딸을 키우며 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아이의 엄마를 만나 동거를 시작하였고 예쁜 딸을 출산하였지만 출산 직후 가출을 하여 현재 A모 씨가 딸을 양육하고 있습니다.

아이는 대학병원에서 초미숙아로 태어났는데 1110g의 몸무게로 태어났고 동맥관계존증으로 인한 호흡곤란, MRS 감염증 등으로 힘든 병원생활을 했습니다.

아이가 퇴원을 한 이후로는 아이를 돌보느라 일을 하지 못했는데 경제생활의 한계에 부딪혀 아이는 돌보미에게 맡기고 농장에서 일용직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A모 씨는 일을 마치고 아이를 찾아 집에 돌아오면 차가운 냉기가 돝고 있는 집안에 들어서면 면연력이 약한 아이가 감기와 병에 노출될 것이 염려가 된다고 했습니다.

난방을 시작하더라도 집안이 따뜻해지기 까지는 어느 정도 시간이 들기 때문에 방안의 공기를 빨리 데워줄 수 있는 히터와 전기장판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A모 씨는 대학병원을 퇴원하면서 2천 7백만원 정도의 빚을 남기고 나와서 매 달 갚고 있으며 아이 돌보미에게 5~60만원 정도 들어가고, 월세 45만원이 들어가는데 월급 200만원으로는 많이 힘든 상황이라고 했습니다.

젊은 아빠가 혼자 타국에서 딸을 키우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닐건데 양육부터 경제적인 문제까지 힘들어하는 A모 씨를 응원하기 위해 히터와 장판을 구입하여 지원을 했습니다.

구입 비용은 '광주 도시재생공동체센터' 김민정 팀장님의 기부금을 통해 구입을 했습니다.

힘든 타국 생활을 하고 있는 A모 씨는 너무나도 감사하다고 하면서 혼자서 많이 힘들었는데 큰 힘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김 모 씨에게 희망을 선물해주신 '광주 도시재생공동체센터' 김민정 팀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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