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수 대표님의 식사 기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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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교통방송 스튜디오 973 애청자이신 김철수님께서 얼마 전에 재능기부센터의 후원회원이 되어 주시겠다는 연락을 받아 후원회원으로 가입을 해주셨습니다.
매일 광주 교통방송 스튜디오 973을 듣고 있는데 아름다운 동행 코너를 통해 따뜻한 소식들을 접하고는 동참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연락을 하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 다시 전화를 받았는데 기부를 하시겠다고 해서 영업장을 직접 방문했습니다.
김철수 대표님은 현재 샵앤샵 형태로 배달전문 맛집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수완지구 냉면의 신)
맛있는 음식을 배달을 통해 판매를 하고 계시는데 사모님과 함께 논의를 했는데 우리가 할 수 있는 기부는 무엇이 있을까? 하고 고민을 하다가 한국사람은 밥심이라 밥을 잘 먹어야 힘이 날 것 같아 매 달 50여 가정에 음식을 맛있게 만들어 배달을 해서 드실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코로나 시기로 사업을 하는데 다소 어려움도 있지만 기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 기부를 하자고 사모님께서 제안을 해주셔서 연락을 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본인들이 할 수 있는 기부인 식사 기부를 신청해 주신 것입니다.
옛날부터 가장 큰 공덕이 다른 분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힘들고 어렵게 생활을 하는 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기부에 동참해주신 김철수 대표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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